하드 정리와 외장하드 포멧과 데이터백업을 했음.
EP121용으로 무선 마우스를 샀음.
EP121을 들고다니면서 그리는 용으로 구매했는데 음...ㅋ 들고다니면서 하기에 스케치북만하지 아직 못하더라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용도를 찾고 있음....ㅠㅠ...ㅋㅋ...
무선 마우스가 있으면 좀더 유용할 것 같다. 특히 글쓰거나 할 때 좋을 것 같아... 근데.... 인터넷 연결을 안하고 있어서 음... 해야하나?? ㅋㅋㅋㅋ 대체 이 블로그라는 게시판 시스템이 없었으면 내가 글을 어찌 관리했을지 모르겠당...
유심기변용으로 아이폰 3gs로 리퍼 받은지 1주일인 리퍼폰을 중고구매~ 배송만 기다리는 중.*^^*
내년의 목표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후 음성파일로 제작. mp3로 듣고다닐 예정.
과거에 쓴 글중 필요한게 있으면 txt를 음성제조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음성제조해서 듣고있음. 난 읽는 것에 그닥 강하지 못해서 매우 유용!
과거 글들을 읽으면 다람쥐 쳇바퀴 돌듯 비슷한 곳을 돌고있는 것 같기도하고 그때도 좋은 내용을 찾아 기록해뒀군 싶기도하고, 아무튼 그때 좋다고 생각한 것은 다시 들어도 좋더란 느낌.
글쓰고 탈고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읽어주는 걸 듣기만 하면 훨씬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을것 같아. 눈을 통해 문자로 읽는다는 것이 참 비효율적이다.
꽤 오랫동안 포스트잇에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최근 포스트잇 대신 단어장? 이라고 해야하나? 그 고리로 연결된 메모장무더기...를 활용하고 있음.
포스트잇이 정리하기 어려운데 반해 상당히 깔끔하고도 편리함. 한 번 쓰고 버릴 것들은 포스트잇에... 기록해두고 정렬을 바꾸거나 할 것들은 단어장에 써두면 좋음.
데스크탑이 상당히 느려서 관리를 어케할지 살짝 고민중.
6시~6시 30분 사이에 기상하고있음.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오전 11시 이후 퍼포먼스가 현저히 떨어져서 약간 고민..
솔까말 아침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저녁 8시부터는 내일을 위한 준비시간으로 사용해야함... 막 마음이 안절부절함.
참고로 오늘 저녁8시부터 한 일은 만년만에 작업 30분 하다가 그만두고 1시간 운동, 30분 샤워, 30분 계란팩하면서 눈 운동, 머리말리며 일기쓰기(지금 현재 11시(...)(...)(...))
좋은건 내 일을 먼저 처리하고 회사일을 후에 하게 된다는 점이지만 오전 11시 이후의 집중력이 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의 퍼포먼스를 좋게 유지하려면 출근중에 살짝 자는 것과 점심 이후에 낮잠이 필요불가결해보임.
11시경부터는 정말 쉬운 책을 읽고도 내용을 이해 못할만큼 산만한 수준이어서 반드시 낮잠이 필요할 듯함.
이베이셀러 카페에 가입.....으앜 이게 뭔가요...?? 공부할 게 넘 많아보임...orz....좌절중ㅋㅋ이지만 하나씩 차분히 해보자..ㅋㅋ...
돈을 모으는 것보다 자기개발에 좀더 비중을 두기로 했다. 아, 물론 돈도 빨리모아서 목표를 달성하고싶지만!!!! ㅠㅠ
참고로 저의 목표는 단기적으론 6억, 중기적으론 18억.... 장기적 목표? 그런 거 없어...
18억정도가 은퇴시점이라 생각중이지만 글쎄 지금같은 속도면 난 평생취업중일 것임...ㅋㅋ 대안이 시급하다 ㅋㅋ
근래 새롭게 시작한 건 팝펀딩에서 빌려주기.....인데 소액으로 참여해보고 있음.
현재 다니는 회사의 계열사여서 알게된 사이트인데 p2p소액대출 뭐 이런 비슷한 개념인 듯.
여기 사연들은 인생경험차 조금씩 읽어보는데 음... 정말 경각심 불러일으킴...^^;
돈을 많이 벌어도 나갈 곳이 많으면 아무런 소용 없는 듯.
월화 연차사용으로 음 ㅋㅋㅋ 뭐랄까 살짝 휴가같은 느낌?도 들었고 올해도 잘 정리하고(정리중이지만ㅋ) 내년계획도 짰으니(짜는 중이지만) 나름 흡족... ^^
EP121용으로 무선 마우스를 샀음.
EP121을 들고다니면서 그리는 용으로 구매했는데 음...ㅋ 들고다니면서 하기에 스케치북만하지 아직 못하더라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용도를 찾고 있음....ㅠㅠ...ㅋㅋ...
무선 마우스가 있으면 좀더 유용할 것 같다. 특히 글쓰거나 할 때 좋을 것 같아... 근데.... 인터넷 연결을 안하고 있어서 음... 해야하나?? ㅋㅋㅋㅋ 대체 이 블로그라는 게시판 시스템이 없었으면 내가 글을 어찌 관리했을지 모르겠당...
유심기변용으로 아이폰 3gs로 리퍼 받은지 1주일인 리퍼폰을 중고구매~ 배송만 기다리는 중.*^^*
내년의 목표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후 음성파일로 제작. mp3로 듣고다닐 예정.
과거에 쓴 글중 필요한게 있으면 txt를 음성제조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음성제조해서 듣고있음. 난 읽는 것에 그닥 강하지 못해서 매우 유용!
과거 글들을 읽으면 다람쥐 쳇바퀴 돌듯 비슷한 곳을 돌고있는 것 같기도하고 그때도 좋은 내용을 찾아 기록해뒀군 싶기도하고, 아무튼 그때 좋다고 생각한 것은 다시 들어도 좋더란 느낌.
글쓰고 탈고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읽어주는 걸 듣기만 하면 훨씬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을것 같아. 눈을 통해 문자로 읽는다는 것이 참 비효율적이다.
꽤 오랫동안 포스트잇에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최근 포스트잇 대신 단어장? 이라고 해야하나? 그 고리로 연결된 메모장무더기...를 활용하고 있음.
포스트잇이 정리하기 어려운데 반해 상당히 깔끔하고도 편리함. 한 번 쓰고 버릴 것들은 포스트잇에... 기록해두고 정렬을 바꾸거나 할 것들은 단어장에 써두면 좋음.
데스크탑이 상당히 느려서 관리를 어케할지 살짝 고민중.
6시~6시 30분 사이에 기상하고있음.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오전 11시 이후 퍼포먼스가 현저히 떨어져서 약간 고민..
솔까말 아침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저녁 8시부터는 내일을 위한 준비시간으로 사용해야함... 막 마음이 안절부절함.
참고로 오늘 저녁8시부터 한 일은 만년만에 작업 30분 하다가 그만두고 1시간 운동, 30분 샤워, 30분 계란팩하면서 눈 운동, 머리말리며 일기쓰기(지금 현재 11시(...)(...)(...))
좋은건 내 일을 먼저 처리하고 회사일을 후에 하게 된다는 점이지만 오전 11시 이후의 집중력이 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의 퍼포먼스를 좋게 유지하려면 출근중에 살짝 자는 것과 점심 이후에 낮잠이 필요불가결해보임.
11시경부터는 정말 쉬운 책을 읽고도 내용을 이해 못할만큼 산만한 수준이어서 반드시 낮잠이 필요할 듯함.
이베이셀러 카페에 가입.....으앜 이게 뭔가요...?? 공부할 게 넘 많아보임...orz....좌절중ㅋㅋ이지만 하나씩 차분히 해보자..ㅋㅋ...
돈을 모으는 것보다 자기개발에 좀더 비중을 두기로 했다. 아, 물론 돈도 빨리모아서 목표를 달성하고싶지만!!!! ㅠㅠ
참고로 저의 목표는 단기적으론 6억, 중기적으론 18억.... 장기적 목표? 그런 거 없어...
18억정도가 은퇴시점이라 생각중이지만 글쎄 지금같은 속도면 난 평생취업중일 것임...ㅋㅋ 대안이 시급하다 ㅋㅋ
근래 새롭게 시작한 건 팝펀딩에서 빌려주기.....인데 소액으로 참여해보고 있음.
현재 다니는 회사의 계열사여서 알게된 사이트인데 p2p소액대출 뭐 이런 비슷한 개념인 듯.
여기 사연들은 인생경험차 조금씩 읽어보는데 음... 정말 경각심 불러일으킴...^^;
돈을 많이 벌어도 나갈 곳이 많으면 아무런 소용 없는 듯.
월화 연차사용으로 음 ㅋㅋㅋ 뭐랄까 살짝 휴가같은 느낌?도 들었고 올해도 잘 정리하고(정리중이지만ㅋ) 내년계획도 짰으니(짜는 중이지만) 나름 흡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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